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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보험동향

G7 지도자들, 기후 및 재난 리스크 보험 확대키로 약속 주요 7개국(G7) 경제 지도자들은 영국 콘월에서 6월 12일과 13일에 걸쳐 논의한 후에 기후 자금 조달(climate financing) 서약과 함께 기후 및 재난 리스크 보험을 확대하겠다는 다양한 협약을 6월 14일에 발표했다. G7 정상회담 이후, 미국은 글로벌 보험 및 재보험 산업에 대해 다양한 구체적인 공약을 발표했으며, 특히 InsuResilience 글로벌 파트너십에 가입했다. 또한 기후 취약 국가들이 생명과 생계를 보호하기 위해 조기에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조기 경보 시스템을 구축하고 강화하기 위한 협력인 REAP(Risk-informed Early Action Partnership)에도 가입하였다. 마지막으로 USAID는 개발도상국이 리스크를 이해하고 자연 재해 및 기후 변화에 대한 .. 더보기
EC, 사이버 사고에 대응한 새로운 사이버 보안 조직 설치 제안 유럽집행위원회(EC)는 대규모 사이버 공격에 대비하여 새로운 EU 사이버 보안 조직을 제안했다. 이 조직은 27개 EU 회원국으로부터 자원을 모을 계획이다. 이 제안에 따라 합동 사이버 조직은 2022년 6월 말까지 준비되어 운영되고, 2023년 6월까지는 완전하게 설치될 예정이다. 이 조직은 대형 사이버 사고에 대한 예방 및 대응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모범사례를 한데 모아 지식을 공유하며 위협에 대한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할 계획이다. 이 조직에는 ENISA(EU Agency for Cybersecurity)의 회원, 개별 회원국 및 유럽형사경찰기구(Europol) 산하 유럽사이버범죄센터의 전문가들이 합류할 예정이다. 출처: EC sets out plans for new EU-wide cyberse.. 더보기
일본: 코로나 관련 보험금의 급팽창으로 생보사 비명 … 매일 2만 명 규모의 신규 감염자가 발생하고 중증자도 계속해서 증가하는 일본. 그런 와중에 생명보험 각사의 코로나 관련 보험금 지급이 급팽창하여 수익에 큰 부담이 되고 있다. 생명보험협회의 집계에 따르면, 2021년 1분기(4~6월) 각사가 지급한 보험금 총액은 350억 엔을 돌파. 가장 큰 보험회사인 일본생명보험회사에서는 사망보험금과 질병입원급부금을 합하여 1만 4천 건을 넘어섰고 74.4억 엔에 달하였다. 이렇게 보험금 지급이 증가하는 원인은 '두터운 보장 체제'이다. 병상 부족 등 의료기관 측의 사정으로 숙박요양이나 자택요양을 할 수밖에 없었던 감염자에게도 '간주 입원'으로 급부금을 지급하였다. 일부 생보사는 코로나가 진단된 것만으로 위로금을 지급하거나 입원하면 혜택이 2배가 되는 상품을 판매하고 .. 더보기
리스크의 새로운 전망 컨설팅회사 매킨지는 리스크의 새로운 전망을 2021년 2월 2일에 발표했다. 대재해 사건이 증가하는 가운데 기업들은 리스크-수익 프로필이 비선형적으로 이동하는 것을 보게 된다. - 리스크가 빈발하고 발생하면 심도가 깊다 - 일부 리스크는 다른 리스크에 비해 예측 가능성이 더 높다 당신의 기업에 존재적 위기를 가져올 수 있는 리스크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한다. - 모두가 대재해로부터 동등하게 곤란을 겪는 것은 아니다. - 2020년에 미국에서 5백억 달러 이상의 기업들이 파산 신청을 했는데, 팬데믹의 영향은 크게 달랐다. - 리스크의 새로운 전망에 대비하려면 한층 더 동적이고 유연한 리스크 관리를 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 보고서를 읽어보기 바랍니다. The new landscape of risk 더보기
딜로이트 글로벌 리스크관리 서베이 제12판 결과 딜로이트는 글로벌 리스크관리 서베이 제12판을 2월 1일에 발표하였다. 이 조사는 2020년 3월부터 9월까지 진행되었으며, 전 세계 57개 금융기관이 응답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경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용 리스크 증가: 향후 2년 동안 자신이 속한 금융기관의 가장 중요한 동향에 대해 물었을 때 응답자들의 48%는 글로벌 금융위기를, 42%는 글로벌 팬데믹을 꼽았다. 응답자의 20%는 신용 리스크를 향후 2년 동안 자신의 기관의 가장 중요한 리스크 유형으로 선정했으며, 62%는 신용 리스크 측정이 자신의 기관에 극히 또는 매우 높은 우선순위가 될 것이라고 답했다. 비재무적 리스크 중시: 팬데믹으로 환경이 변화하면서 운영 복원력, 사이버 보안, 업무행위 및 컴플라이언스 리스크, 리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