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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 사이버 사고에 대응한 새로운 사이버 보안 조직 설치 제안 유럽집행위원회(EC)는 대규모 사이버 공격에 대비하여 새로운 EU 사이버 보안 조직을 제안했다. 이 조직은 27개 EU 회원국으로부터 자원을 모을 계획이다. 이 제안에 따라 합동 사이버 조직은 2022년 6월 말까지 준비되어 운영되고, 2023년 6월까지는 완전하게 설치될 예정이다. 이 조직은 대형 사이버 사고에 대한 예방 및 대응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모범사례를 한데 모아 지식을 공유하며 위협에 대한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할 계획이다. 이 조직에는 ENISA(EU Agency for Cybersecurity)의 회원, 개별 회원국 및 유럽형사경찰기구(Europol) 산하 유럽사이버범죄센터의 전문가들이 합류할 예정이다. 출처: EC sets out plans for new EU-wide cyberse.. 더보기
제20차 보험약관 이해도 평가 (2020년 12월 실시) 자세한 내용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참조하세요. http://www.consume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7095 더보기
디지털 보험회사의 보험 모집에도 독립 보험대리인을 참여시킨다 코로나19의 창궐 및 디지털 전환과 함께 보험 모집의 비대면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그렇다 보니 점차로 대면 모집조직의 설 자리가 없어지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디지털 자동차보험회사인 Root가 독립 보험대리인(independent insurance agents)을 자사의 유통팀에 참여시킬 계획을 밝혀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의 보험뉴스사인 인슈런스 저널에 따르면, 이러한 계획은 "모든 사람이 온라인으로 보험에 가입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정한다."는 데서 출발하고 있다. 회사 경영진이 주주들에게 보낸 서한에서는 "인간적 감성을 제공하는 것은 Root의 기술로부터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잠재적인 고객과 또 다른 지점에서 연결할 수 있게 하는 더 좋은 운전자에 도.. 더보기
일본: 코로나 관련 보험금의 급팽창으로 생보사 비명 … 매일 2만 명 규모의 신규 감염자가 발생하고 중증자도 계속해서 증가하는 일본. 그런 와중에 생명보험 각사의 코로나 관련 보험금 지급이 급팽창하여 수익에 큰 부담이 되고 있다. 생명보험협회의 집계에 따르면, 2021년 1분기(4~6월) 각사가 지급한 보험금 총액은 350억 엔을 돌파. 가장 큰 보험회사인 일본생명보험회사에서는 사망보험금과 질병입원급부금을 합하여 1만 4천 건을 넘어섰고 74.4억 엔에 달하였다. 이렇게 보험금 지급이 증가하는 원인은 '두터운 보장 체제'이다. 병상 부족 등 의료기관 측의 사정으로 숙박요양이나 자택요양을 할 수밖에 없었던 감염자에게도 '간주 입원'으로 급부금을 지급하였다. 일부 생보사는 코로나가 진단된 것만으로 위로금을 지급하거나 입원하면 혜택이 2배가 되는 상품을 판매하고 .. 더보기
리스크의 새로운 전망 컨설팅회사 매킨지는 리스크의 새로운 전망을 2021년 2월 2일에 발표했다. 대재해 사건이 증가하는 가운데 기업들은 리스크-수익 프로필이 비선형적으로 이동하는 것을 보게 된다. - 리스크가 빈발하고 발생하면 심도가 깊다 - 일부 리스크는 다른 리스크에 비해 예측 가능성이 더 높다 당신의 기업에 존재적 위기를 가져올 수 있는 리스크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한다. - 모두가 대재해로부터 동등하게 곤란을 겪는 것은 아니다. - 2020년에 미국에서 5백억 달러 이상의 기업들이 파산 신청을 했는데, 팬데믹의 영향은 크게 달랐다. - 리스크의 새로운 전망에 대비하려면 한층 더 동적이고 유연한 리스크 관리를 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 보고서를 읽어보기 바랍니다. The new landscape of risk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