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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보험동향

2022년 글로벌 보험산업 전망

EY는 10월 21일에 2022년 글로벌 보험산업 전망 보고서(이하 「보고서」)를 발표했다.

(요점)

  • 환경시스템, 오픈 인슈런스, 고객 주도 경쟁이 사업모형의 커다란 변혁을 빠르게 진행시키고 있다.
  • 인공지능(AI)과 자동화의 시대인 현재, 적합한 인재를 모아 매력적인 종업원 체험을 제공하는 보험회사에게는 인적자본이 다른 보험회사와 구별되는 가치의 원천이 된다.
  • 기후 관련한 위협은 보험산업에 대단히 큰 리스크를 가져오나, 지속가능성에 대처하는 것은 존재의의를 달성한 성장의 기회가 된다.

이 「보고서」는 보험산업의 동학적이고 존재의의 지향적 시대를 반영하고 있다. 이번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은 오픈 인슈런스와 환경 시스템, 인재 변혁, 지속가능성이다. 비용과 자본의 최적화는 빠뜨릴 수 없다.

핵심 프로세스의 디지털화, 클라우드로 이행, 유연한 소싱 모델을 채용하여 레거시 시스템에 잇달아 대처하는 것이 보험회사에 요구된다. 현재의 환경은 세분화되어 같은 산업 내 다른 회사와 신규 진입 기업의 혼재에 기인하는 것을 포함하여 협업과 경쟁의 격화가 진전되고, 협력이 널리 행해지는 것도 특징이 되고 있다. 보험회사는 유망하고 장래성이 있는 인슈어테크 기업과의 제휴와 인수를 검토해야 할지도 모른다. 또한 은행과 자산운용회사가 보다 많은 보장상품을 제공하고, 종합적인 재무적 건강(경제적 건전성)을 실현하는 가치제안으로 차별화를 꾀하기 위해 협조나 경쟁의 선택도 강제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보험산업은 존재의의를 내걸고 리드하며 스스로가 내걸은 높은 뜻을 따라 행동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팬데믹 뒤에는 특히 그러하다. 보험산업은 고객에 밀착하여 행동하고, 지원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보장을 제공할 수 있도록 대규모의 변혁을 신속하게 실시했다. 증대하는 기후변동 리스크에 세계가 대비하는 것을 돕기 위해서도 이러한 노력을 계속할 필요가 있다.

출처: https://www.ey.com/ja_jp/insurance/2022-global-insurance-outlook-growing-with-people-purpose-and-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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