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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新지급여력제도(K-ICS) 해설서」발간 □ 2023년부터 보험부채를 현재가치로 평가하는 IFRS17이 시행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보험회사의 지급여력제도도 자산,부채 공정가치 기반으로 전면 개편*이 이루어집니다. * 新지급여력제도(K-ICS; Korean-Insurance Capital Standard) - 新지급여력제도는 자산,부채 평가 방법, 가용자본 산출구조, 리스크 신뢰수준, 요구자본 산출 방법, 위험경감기법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측면에서 RBC제도와 다른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이에 금융감독원은 보험회사의 리스크관리 담당 경영진 및 실무자 등 업계 전반의 이해도 제고를 위하여 「보험회사 新지급여력제도(K-ICS) 해설서」를 발간하였습니다. □ 또한, 금융감독원은 제도 시행 초기에 보험회사 리스크관리 실무역량 지원강화를 위해 .. 더보기
[경제시평] 보험회사 리스크관리 태세의 전환 보험회사들이 최근 유동성 리스크로 인해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아직 상황이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지만, 보험회사는 이번 사태에서 큰 교훈을 얻을 필요가 있다. 본래 보험회사는 급격한 해지로 인한 유동성 리스크가 생기기 어렵다고 여겨졌다. 보장성보험과 같은 전통적 사업 부문에서는 해지에 따른 손실이 크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험회사의 사업영역이 비전통적 사업으로 넓어지면 유동성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 이미 국제적으로도 보험회사에 유동성 리스크가 발생한 사례는 다수 있다. 미국의 제너럴 아메리칸 라이프는 1999년에 25억달러의 유동자산을 보유했음에도 5억달러의 단기차입금을 막지 못해 정부 관리를 거쳐 매각됐다. 외환위기 당시 우리나라 보험회사들이 겪은 유동성 리스크도 대표적 사례 중 하나로 인용된다. .. 더보기
[오영수의 ‘보험 인사이트’] 보험 생태계의 진화 세계 각국은 지구 생태계의 위기에 직면하여 최근 탈탄소 정책, ESG 경영 등 다양한 대응책을 내놓으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고 있다. 이는 인류가 지구상에 등장한 이후 긴 기간 중 지난 200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지구 자원의 이용을 급격히 늘리고 남용하여 지구 생태계를 위협하기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이렇듯 긴 시간 동안 균형을 유지해왔어도 생존의 기반을 위협할 만한 생태계 파괴는 순식간에 이루어질 수 있다. ‘생태계’라는 용어는 영국의 식물학자이자 생태학자인 A. G. 탠슬리가 1935년에 제창한 용어이다. 본래는 원자에서 우주에 이르는 물리적 시스템의 계층 구조 내에서 생물 군집과 물리적 환경의 통합을 생태학의 기본 단위로 인식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후 많은 분야에서 이 용어를 응용하기 시작하면서 .. 더보기
2022년 12월 [오늘의 보험뉴스] 2022년 12월 14일 실손보험 '비급여 보험금 과잉 청구' 손본다 [오늘의 보험뉴스] 실손보험 '비급여 보험금 과잉 청구' 손본다 [오늘의 보험뉴스] 실손보험 '비급여 보험금 과잉 청구' 손본다 view.kakao.com 2022년 12월 13일 생보사, 방카슈랑스 '자금쏠림' 가속… [오늘의 보험뉴스] 생보사, 방카슈랑스 '자금쏠림' 가속… [오늘의 보험뉴스] 생보사, 방카슈랑스 '자금쏠림' 가속… view.kakao.com 2022년 12월 9일 실손의료보험료 매년 21%씩 올려야 하나? [오늘의 보험뉴스] 실손의료보험료 매년 21%씩 올려야 하나? [오늘의 보험뉴스] 실손의료보험료 매년 21%씩 올려야 하나? view.kakao.com 2022년 12월 8일 미미하나마 늘어나는 생보 온라인 판매.. 더보기
고객이 사이버보험 구매를 거절하는 5가지 이유와 극복 방법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사이버 보험 및 보안 제공업체 Coalition의 비즈니스 개발 부문에서 일하는 Morgan Grady는 고객과 사이버 보장을 논의하는 보험중개사가 자주 듣는 다섯 가지 반대 의견을 제시했다. 1. 우리는 너무 작다(또는 매우 지역적이다) 사이버 범죄자는 종종 대기업을 공격하지만 중소기업과 같은 기회의 대상도 쫓는다. “이메일, 급여, 복리후생과 같은 기본적인 기술 스택(stack)은 모두 온라인에 있습니다.”라고 Grady는 말했다. “그리고 이러한 유형의 [기업]은 최고 수준의 보안 기법에 지출할 예산이 없습니다." "따라서 '나는 사이버 공격의 표적이 아니다'라는 패러다임은 부적절합니다. 악당들은 손쉬운 결과를 찾고 있기 때문입니다." 2. 우리는 기술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 더보기